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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말



한국가스학회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가스학회의 13대 학회장을 맞게 된 안형환 교수입니다. 어느덧 다사다난했던 기해년(己亥年)이 지나가고 경자년(庚子年)을 맞이했습니다. 경자년(庚子年) 새해에는 한국가스학회 가족 여러분 모두가 희망과 비전을 갖고 도전하는 한해가되시기를 소망하며 가정마다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한국가스학회는 설립 된지 올해가 23년째를 맞이하는 해가되어 어느덧 성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에 한국가스학회를 이 만큼 성장하게 이 끌어오신 선배 회장님들과 회원분들 그리고 관련 기관과 산업체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에 말씀드립니다. 그동안 우리학회는 관련 기관 및 기업과의 다양한 학술세미나, 전문컨퍼런스 및 워크숍 등을 통하여 교류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해 이 만큼 성장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가스관련 세계의 에너지 정책은 4차 산업혁명에 걸맞게 빠르게 변화되고 있고 그에 따른 가스 기술과 산업도 급격한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가스분야는 앞으로 국내·외적인 환경정책과 맞물려 기존의 석탄이나 석유에너지의 친환경 대체 에너지로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며, 가스 산업도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에 이러한 추세에 알맞은 가스의 저장, 공급 및 사용에 있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에너지 공급체계의 구축 및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가스 산업 전반에 걸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제도 개선을 비롯한 산업에서의 첨단화된 기술도입 및 개발의 혁신적인 노력과 준비가 필요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제13대 한국가스학회에서는 앞으로 가스 산업의 4차 산업혁명의 준비를 위한 기술발전과 더불어 학술 교류 및 첨단 정보교류를 통하여 학문발전과 산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각 가스 관련 기관 및 산업체와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한국가스학회 가족여러분! 다시한번 여러분의 가정 가정마다 행운과 만복이 함께하시고 개개인 모두가 건승하시기를 빌며 어려분의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1월

한국가스학회 회장 안형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