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학회소식

[기사]한국가스학회 2026년 제1차 이사회 개최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7
한국가스학회 2026년 제1차 이사회 개최
제16대 채충근 회장, 학회 운영 원칙과 중점 추진 방향 밝혀
2026년 01월 30일 (금) 23:23:06오세용 기자  safetyin@safetyin.co.kr
  
 

사단법인 한국가스학회는 1월 30일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제16대 2026년도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새 집행부 출범 이후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이사회는 연례적인 회의 절차를 넘어, 향후 2년간 학회의 운영 방향과 역할을 공식적으로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이사회에서 채충근 제16대 한국가스학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회의 새로운 운영 원칙과 중점 추진 방향을 밝혔다. 채 회장은 “2026년을 기점으로 한국가스학회의 역할과 위상을 다시 정립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제16대 회장단 운영의 기본 방향을 분명히 했다.

  
▲ 제16대 한국가스학회 채충근 회장

채 회장은 첫 번째 운영 원칙으로 ‘학회 고유 기능의 재정립’을 제시했다. 그는 그동안 상대적으로 미흡했던 국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대외협력위원회를 신설하고, 국제적 연계 확대를 위해 국제협력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학회를 학술 교류에 국한하지 않고 산업계·정책 분야·국제 협력을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확장하겠다는 취지다.

두 번째 운영 원칙으로는 ‘one S two E’ 기조를 제시했다. 채 회장은 가스학회가 그동안 안전 중심으로 운영돼 왔음을 언급하며, 앞으로는 안전성(Safety)뿐만 아니라 경제성(Economy), 환경성(Environment)을 동등하게 고려하는 균형 있는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AI 기반 의사결정 환경과 에너지 전환이라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단일 가치에만 의존한 판단은 한계가 있다며, 학회가 복합적 판단 기준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사전문:https://www.safety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25


새 진용 갖추고 공식행보 나선 가스학회 채충근號 

  •  채제용 기자
  •  
  •  승인 2026.01.31 12:00
 

집행부 외 부회장 20명, 이사 80명 등 16대 임원 구성
학회 고유기능 재정립 및 수소분야 위원회 대대적 보강

채충근 회장을 비롯한 제16대 임원진이 안건을 논의하고 있다.
채충근 회장을 비롯한 제16대 임원진이 안건을 논의하고 있다.

[이투뉴스] 한국가스학회 제16대 수장에 선임돼 올해부터 학회를 이끌어가게 된 채충근 회장(미래기준연구소 대표)이 신년인사회를 겸한 첫 이사회를 개최하며 공식 행보에 시동을 걸었다. 특히 임기인 2년 동안 학회 고유기능을 재정립하고, 수소분야 위원회를 대대적으로 보강하는 등 가스학회 위상 제고를 위한 청사진의 일면을 내보여 앞으로의 성과가 주목된다.

한국가스학회는 30일 경기도 광명시 테이크호텔에서 2026년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각 위원회별 부회장·이사 새 임원 구성보고와 함께 봄 학술대회 일정, 우수논문상 선정, 정관개정의 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채충근 회장이 앞으로 2년간 학회를 이끌어갈 포부를 밝히고 있다.​
채충근 회장이 앞으로 2년간 학회를 이끌어갈 포부를 밝히고 있다.​

채충근 회장은 “첫 번째 운영 원칙으로 ‘학회 고유기능의 재정립’을 선택했다”며 “그동안 미흡했던 국내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대외협력위원회를 신설하고, 국제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국제협력위원회를 신설했다”면서 “이런 원칙이 학회 활동의 외연 확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두 번째 운영 원칙으로 1S2E(Safety, Economy, Environment)를 선택했다”면서 “가스의 안전성, 경제성 및 환경성을 대등하게 고려하자는 의미를 갖는다”며 “안전만을 강조하는 불통은 AI 시대에 맞지 않다고 생각해서 선택했다. 수소분야와 암모니아 분야 활동을 보강한 것은 이 원칙에서 나온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사전문: https://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471



수소ㆍ암모니아’ 새 단장 … 16대 가스학회 ‘닻’ 올랐다

최인수 기자입력 2026. 1. 31. 12:00수정 2026. 1. 31. 22:59
채충근 회장, “학회 기능 재정립ㆍ1S 2E” 운영원칙 제시
29개 부문위원회 구성… 5월 27~29일 제주 봄 학술대회
▲제16대 한국가스학회가 30일 테이크호텔 광명에서 ' 2026년도 제1차 이사회'와 신년회를 개최하며 향후 2년간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수소신문] 올해 새로 출범한 제16대 한국가스학회가 수소ㆍ암모니아 분야의 조직을 대폭 강화하며, 저탄소 가스체계 전반에 대한 기술적 논의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이번에 새로 구성한 가스학회 29개 부문위원회 중 절반 수준인 14개 부문위원회가 수소ㆍ암모니아 분야 조직이다.

한국가스학회(회장 채충근)는 30일 테이크호텔 광명에서 60여명의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 2026년도 제1차 이사회'와 신년회를 개최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채충근 제16대 회장을 중심으로 20명의 부회장과 80명의 이사로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한 후 열린 첫 공식 일정이다. 이번 이사회는 향후 2년간 학회의 운영 방향과 조직 역할, 미래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채충근 한국가스학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로운 운영 원칙으로 '학회 고유 기능의 재정립'과 '1S 2E' 기조를 제시했다.


조직 강화한 제16대 가스학회 ‘출항’…5월 제주서 학술대회

  •  최인수 기자
  •  
  •  승인 2026.01.31 12:00
 

대외ㆍ국제협력위원회 신설 … 수소ㆍ암모니아 부문 강화
채충근 회장 “학회 기능 재정립ㆍ1S 2E” 운영원칙 제시

[에너지신문] 올해 새로 출범한 제16대 한국가스학회가 대외협력위원회와 국제협력위원회를 신설하고, 수소ㆍ암모니아 분야 조직을 대폭 강화하며 향후 2년간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한국가스학회(회장 채충근)는 30일 테이크호텔 광명에서 60여명의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 2026년도 제1차 이사회’와 신년회를 개최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채충근 제16대 회장을 중심으로 20명의 부회장과 80명의 이사로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한 후 열린 첫 공식 일정이다. 이번 이사회는 향후 2년간 학회의 운영 방향과 조직 역할, 미래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 채충근 한국가스학회 회장이  ‘ 2026년도 제1차 이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채충근 한국가스학회 회장이 ‘ 2026년도 제1차 이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채충근 한국가스학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로운 운영 원칙으로 ‘학회 고유 기능의 재정립’과 ‘1S 2E’ 기조를 제시했다.

채 회장은 우선 그동안 상대적으로 미흡했던 국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대외협력위원회를 신설하고, 국제적 연계 확대를 위해 국제협력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단순한 학술 교류에 머무르지 않고 가스학회 활동의 외연 확장을 통해 정부 정책, 국제협력 등을 아우르는 가스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확장하겠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스학회의 운영원칙은 산·학·연·관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 국내외 협력 구조를 통해 에너지 전환시대에 요구되는 합리적 선택과 균형있는 해법을 제시하는 지식 공동체로서 역할을 기대케 한다는 평가다.

채 회장이 제시한 두 번째 운영 원칙인 ‘1S 2E’는 가스의 안전성(Safety), 경제성(Economy), 환경성(Environment)을 대등하게 고려하자는 의미다.

채충근 회장은 “안전만을 강조하는 불통은 AI 시대에 맞지 않다고 생각해서 ‘1S 2E’ 운영 원칙을 선택했다”라며 “수소와 암모니아 분야 활동을 보강한 것은 이 원칙에서 나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앞으로 가스학회가 탈탄소 정책 환경에 대응해 디지털 기술을 통한 과학적 근거를 축적하고 공유하면서 수소·암모니아 등 저탄소 가스체계 전반에 대한 기술적 논의를 확대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아울러 채 회장은 임기 2년 동안 학술대회 발표 편수와 참석자를 두 배로 확대하는 것과 학술지 투고 논문에 대한 1차 심사 결과 통보 시한을 1주일 이내로 단축하는 것을 정량적 목표로 제시하며 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독려했다.

기사전문:https://www.energ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2491

한국가스학회 제16대 채충근 회장 체제 출범…산업·학술 ‘투트랙’ 본격 가동
  •  조남준 기자
  •  승인 2026.01.31 12:00

채충근 회장 “안전·경제·환경 균형”…1S2E 원칙・산업·정책 연결 플랫폼 강화
수석부회장 신동일 교수…부회장 20인.이사 80인 임원진 구성 '활동 본격화'
​​​​​​​에너지전환 시대…열·수소·암모니아 전략 가속, 봄 학술대회 제주 개최 확정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이라는 구조적 변화 속에서 가스산업의 학문적·산업적 해법을 동시에 모색하는 한국가스학회가 제16대 집행부 출범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학회 운영의 책임성과 현장성을 강화하고, 산업과 학술을 잇는 ‘투트랙 전략’을 전면에 내세웠다.

한국가스학회는 30일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제16대 임원 위촉식과 제1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채충근 회장(미래기준연구소 대표이사)을 중심으로 한 새 집행부 구성을 공식 확정했다. 수석부회장에는 신동일 명지대학교 교수가 선임됐다.

채충근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제16대 회장단의 첫 번째 운영 원칙으로 ‘학회 고유 기능의 재정립’을 제시했다. 채 회장은 그동안 상대적으로 미흡했던 국내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대외협력위원회를 신설하고, 국제 교류 확대를 위해 국제협력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각 위원회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당부하며, 이러한 조직 개편이 학회 활동의 외연을 확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두 번째 운영 원칙으로는 ‘1S2E’를 제시했다. 1S2E는 안전(Safety), 경제성(Economy), 환경성(Environment)을 의미하는 개념으로, 가스산업을 바라보는 데 있어 이 세 요소를 대등하게 고려해야 한다는 취지다. 채 회장은 “안전만을 일방적으로 강조하는 접근은 AI 시대로 접어든 현재의 산업 환경과 맞지 않는다”며, 수소와 암모니아 분야 학회 활동을 강화한 배경 역시 이러한 운영 철학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임기 2년 동안 학술대회 발표 편수와 참석자 수를 현재의 두 배로 확대하고, 학술지 투고 논문에 대한 1차 심사 결과 통보 시한을 1주일 이내로 단축하는 것을 정량적 목표로 설정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이러한 목표는 임원진의 협조 없이는 달성하기 어렵다며, 모든 임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거듭 요청했다.

기사전문:https://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4244&reply_sc_order_by=I



목록